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목요드라마 '더러버' 10회에서는 준재(이재준)가 타쿠야(타쿠야)의 계속되는 질문에 자신도 모르게 본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준재는 TV 속 커플을 흉내내며 자신과 왜 함께 사는지 묻는는 타쿠야의 질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다. 자신도 모르게 "예뻐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