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개그프로그램 '신 웃으면 복이 와요'를 연출할 당시 개그우먼 이경실로부터 '쌀집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은바 있다고 하네요. #@#:#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양심냉장고' '이경규가 간다' '느낌표'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 연출하며 MBC의 예능 황금기를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