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식인풍습(중국 한족, 조선족), 명예살인(이슬람), 일부다처제(이슬람), 순장(이슬람과 동남아 아프리카 일부지역), 특정 종교의 폐쇄성과 강요(이슬람과 기독교), 타종교 타문화에 대한 배타와 테러(특히 이슬람), 인명경시(특히 중국), 여성강제결혼(이슬람), 여성비하문화-성추행(이슬람), 인신매매결혼(중국, 동남아), 딸을 팔아 먹고 사는 풍습(동남아), 특정 민족 집단의 인습, 등등도 다문화와 문화상대주의로 한국사회와 같은 문명사회에서도 용인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