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인으로써 프로레슬링 선수가 되고 싶으시면 일본으로 진출하는 것이 성공률이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인기 많아지면 미국에 진출할 가능성도 높겠죠. 하지만 동양인은 항상 미국인들에게 당하는 역할이 당연시 되어왔기 때문에 그 틀을 깨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레슬러는 상당히 고된 직업입니다. 매주 열리는 TV방영을 하는 쇼와 지역을 다니는 하우스쇼를 매주 몇 타임씩 소화해야하고 그 와중에 기술을 외우고 각본에 맞춰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된 직업입니다. 게다가 인기가 없으면 맨날 얻어 맞는 역할만 해야합니다. 일단 본인 신장과 몸무게를 말씀해 주셈. 신장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