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BS와 YTN 보도 등에 따르면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 집에서 교사들이 4살 원생을 포대기로 묶은 뒤 방치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 했다고 하네요. #@#:#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께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27살 김모 교사 등 교사 2명은 남자아이를 의자에 앉힌 뒤 포대기로 묶어 놓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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