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꿈/해몽]제가 요즘 나온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처럼 비슷하게 꿈을 꿨어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들이 학생 물건을 훔쳐 보라고 했는데 도둑질을 한 선생님이 미쳐서날뛰고(새벽에서)다른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어느쪽으로가라 하고 그곳에서 다른 선생님을 죽이고 반에 잠바를 두고간 학생이 반에 찾아왔는데 보건쌤이 있고 그다음엔 제가 체육관에 있었는데 갑자기 고양이로봇이 나오더니 전기톱으로 제 친구들을 반으로 가르고 있었어요.그 다음에는 사방에서 고양이로봇이 나오고 고양이로봇이 저를 먹으려고했어요너무 무서워서 로봇을 발로 찼는데 발에 아픔이 느껴졌어요.이꿈을꾼지 조금됐지만 제발 어떤꿈인지 알려주세요!!!
조회수 67 | 2015.06.05 | 문서번호:
22077890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6.05
몽자 자신에게 부여된 소명, 운수는 남의
도움을 받더라도, 그 실마리는 님께서 풀어야한다는 점을 역설합니다.
예를 들어서 운로를 바꾸기 위하여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먼저 해야할 일은 님께서 그 누군가를 선택하여 도움을 청해야함을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