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평해전’이 6월1일 CGV왕십리에서 언론 시사회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특별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의 아픈 기억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영화인데요. #@#:# 이날 열린 시사화에서는 김학순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가 참석했습니다. #@#:# 김학순 감독은 “엔딩 크레딧에는 7,000여 명의 개인과 단체가 이름을 올렸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