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화가 많이 나신거같네요. 우선 진심으로 잘못한걸 말씀하시구요. 액정 수리비대신 집안일을 돕는다던지 용돈을 약간 줄이는 방법으로 말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어머님께 도움을 요청해보는것도 괜찮을거같네요. 고객님께서 직접 말하는것보다 어머님이 잘 설명하시면 화가 풀릴수도 있을거같아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 ㅜㅜ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