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동거녀의 두 10대 딸들을 수차례 성폭행해온 그야말로 인면수심의 50대 남성에게 너무나도 인자한 판결이 나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 이 남성은 수차례에 걸쳐 동거녀의 딸들을 성폭행과 성추행을 일삼았다는데요. 동거녀에게 이런 사실을 들켜 재발방지를 약속한 후에도 저질렀다고 하네요 #@#:# 그러나 재판부는 이 남성이 출소를 하면 70세에 가까운 고령이 된다는 이유로 감형과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면제해줬다고 하는데요. #@#:# 네티즌들은 이번 판결을 놓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이런 극악무도한 범죄자까지 봐준다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너무 거리가 멀다고 분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