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리랜서 기자 박준우와 '복면가왕' 배다해의 과거 인증샷이 다시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지난해 11월 박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해랑 친구먹음 해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