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자살을 하겠다며 문자를 남기고 사라진 30대 남성을 설득끝에 자살을 막은 훈훈한 경찰관들이 있어 화제입니다. #@#:# 바로 안동경찰서의 강남파출소 이교삼 경위와 이창화 경사인데요.두 경관은 지난21일 오전 아들이 자살 예고문자를 보냈다며 신고한 부모님의 신고로 출동합니다 #@#:# 이 남성이 타고나간 차량을 수배했던 터라, 두 경관은 이 남성의 차량을 발견하고, 진로를 차단후 설득에 들어갔는데요. #@#:# 한참을 꿈쩍않던 이 남성은 설득끝에 결국 차밖으로 나왔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훈훈하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