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실바 정강이 골절 부상 사건은 지난 2013년 12월29일(한국시간) 열린 [UFC 168] 메인이벤트 와이드먼과의 경기에서 일어났습니다. #@#:# 당시 2라운드 1분이 지날즈음 앤더슨 실바가 레그킥을 시도했는데 와이드먼의 다리에 부딪히면서 정강이가 그대로 골절되고 말았습니다. #@#:# 당시 부상 정도가 심각해서 은퇴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재활후 실바는 2015년 1월1일(한국시간) 닉 디아즈를 판정승으로 꺽고 부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