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동물농장의 고양이 사평이 학대 논란은 올해 초 죽은 고양이 옆을 지키고 있던 고양이의 사연을 소개한 후 새로운 입양자를 찾아주면서 시작됩니다. #@#:# 그러나 이 입양자가 고양이에게 네일 케어를 하는 등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학대 논란이 뜨거워졌었는데요. #@#:# 이후 최근 사평이를 잃어버렸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주인의 학대와 제작진의 방치 의혹이 연이어 터졌습니다. #@#:# 이에 제작진 확인결과 주인이 예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네일케어를 해줬으며, 애정이 깊지만, 어떻게 키워야 할지 잘 몰랐었다고 학대는 아니라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