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결정은 고객님을 담당하는 담당의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급하게 해결할 일이 있다면 외출허락을 받고 다녀오시면 됩니다. 외출 요청은 간호사에게 먼저 신청하시면 되고, 회진시 담당의에게 퇴원의사를 다시 요청해 보시고 안되면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의사의 조치가 적정할테니 의사의 결정에 따르는것이 본인을 위하여 현명한 방법일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