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항소심을 앞두고 피해 승무원 김 모씨가 조현아를 엄벌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승무원은 탄원서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을 모신 14시간의 비행은 두려움과 공포 속에 갇혔던 기억”이라고 전했는데요. #@#:# 이어 “조현아 전 부사장 일가가 두려워 회사에 돌아갈 생각을 못하고 있다.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서 협박 문자를 받는 등 일사생활이 망가졌다고'호소했습니다 #@#:# 해당 여승무원은 현재는 지난 3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6개월간 휴직하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