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승무원 김 모씨가 재판부에 조현아 엄벌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서 협박 문자를 받았고,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등 일상 생활마저 망가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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