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으로 태안의 근흥면 도황리에 위치한 화해당 이라는 음식점이 소개됐습니다. #@#:# 이 곳 화해당에서는 간장게장과 찰돌솥밥을 2만 8000만에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 강남은 "오히려 평소 알고 있는 게장 맛보다 싱거웠다"고 평했고, 이현우 역시 "보이차를 넣는다더라. 그래서인지 간장게장 치고는 생소한 맛"이라고 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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