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가 출연해 황영희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국진이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 앞서 김국진은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 황석정과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한 바 있었는데요. #@#:# MC들은 "황영희, 황석정에 이어 강수지까지 나온다"고 장난스럽게 얘기했고, 강수지는 "저를 옆에 앉혀놓으면 오빠가 정말 창피해 할 텐데"라고 말한 것입니다 #@#:# 이에 김국진은 "그분은 출연하고 가셨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라 당황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