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사기혐의 논란에 휩싸인 후 올해 1월 결국 무죄 판결 받았던 강성훈이 어머니와의 캄보디아 여행길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 이 모습은 19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내 아들은 무죄입니다'편에서 방송됐는데요. 강성훈은 어머니와 함께 캄보디아로 7박8일간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 강성훈 어머니는 "성훈아 힘내라! 꼭 힘내서 다시 웃어라. 울지 말고 힘내라"라고 외치자, 강성훈은 심경을 토로하며 눈물을 쏟아낸 것입니다. #@#:# 이에 어머니 정예금 씨는 아들을 토닥이며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 심금을 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