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일, 박해진의 '치즈 인 더 트랩' 캐스팅 소식이 타전된 가운데, 박해진이 소속사 더블류엠 컴퍼니 측을 통해 이와 관련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 소속사 측은 "많은 팬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지지를 보냈다. 유정 역이 부담스러운 건 여전히 사실이다."라고 운을 띄웠는데요. #@#:# 이어 "팬들의 응원에 결국 박해진이 자신만의 유정을 보여 주기로 결정했다.후회하지 않고 무조건 최선을 다하는 근성으로 작품에 집중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