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고객님이 이성적으로 좋았다면 사겼겠지 왜 안 사귀었을까요. 그냥 편안한 오빠라는 건 사실 이성적인 관심은 낮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자, 이미 앞서 2번씩이나 차였다는 걸 봐도 상대방은 고객님을 편안한 오빠 그 이상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네요. 매우 안타까운 말이지만 이것이 현실 같습니다. 그리고 사귄 후 나중에 끝이 있더라도 사귀기 전부터 그렇게 사귀면 끝이 있다라는 말로 비관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사람일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사귀기 전부터 누가 그런 말을 하는지요. 이거는 그분이 고객님에게 이성적인 마음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포기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편안하게 그냥 지내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