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거칠 것이 없는 유벤투스의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벤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인테르 원정에서 2대1로 이겼는데요. #@#:# 이미 세리에A 우승을 확정지은 유벤은 앞서 주중에 챔스 원정경기까지 소화했던 터라, 피로가 만만치 않았음에도 투지를 불태웠습니다. #@#:# 이날은 특히 부폰을 비롯해 조르지오 키엘리니, 아르투로 비달, 카를로스 테베스 등 주전 대부분이 결장했던 터라 그야말로 유벤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유벤투스는 오는 5월20일 새벽 라치오와의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에까지 도전하며 트레블을 향한 열망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