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은 5월11일 열린 항소심에서 주식회사 세모에 30억원대 손실을 입힌 혐의등으로 기소된 유병언 동생인 유병호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2년을 선고했습니다 #@#:# 재판부는 “유병언의 동생이 아니었다면 30억원을 지원받지 못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30억원을 지원 받은 점은 죄질이 불량하다"고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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