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부대변인은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본인 스스로 국적을 버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논할 가치도 없다.고 쌀쌀 맞은 태도를 보였다. #@#:# “본인도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군대를 가지 않으려 스스로 국적을 포기한 사람이다. 13년이 지났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씁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