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현안보고에서 북한의 군 서열 2취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최근 불경죄로 숙청을 당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국정원 측은 현영철이 수벽명 보는 앞에서 고사포로 처형이 됐다고 하는데요. 현영철은 군 행사에서 졸고 김정은 지시에 말대꾸를 했다고 하네요. #@#:# 고사포는 과거 소련에서 개발한 14.5㎜ ZPU 중기관총 여러 정을 묶어 만든 대공화기로 이걸로 처형했다는 건 김정은이 그만큼 격노했다는 뜻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