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화가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그림이 최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전세계 미술품 경매 중 역대 최고가에 낙찰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 이날 경매에서 '알제의 여인들'은 1억7천936만5천 달러(한화 1천968억 1천721만원)에 낙찰됐는데요. #@#:# 1955년 그린 '알제의 여인들'은 피카소가 프랑스 낭만주의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의 동명 작품을 재해석해 그린 15개 연작 중 마지막 작품입니다. #@#:# 피카소 특유의 입체파 화법으로 벌거벗은 여인들을 자유 분방하게 배치해 그 예술성이 높게 평가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