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1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17시간에 걸쳐 검찰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지사가 심경을 밝혔습니다. #@#:# 홍 지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20년 정치를 했지만 1억에 양심 팔만큼 타락하지 않았다. 내 명예는 끝까지 지킨다"고 단호하게 밝혔는데요. #@#:# 이어 "(검찰이) 여론에 휘둘리지 않고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수사를 할 것으로 믿는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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