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최종회에서는 주인공 조방울(김희선)과 주위 사람들이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 학교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정말 등교하는 기분으로 촬영장을 갔었던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