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출간돼 잔혹동시 논란으로 관심을 모은 어린이 시집 '솔로강아지'의 전량회수 및 폐기처분이 결정된 가운데 해당 출판사측이 해명했습니다. #@#:# 해당출판사 관계자는 “(중략) 학생과 부모님 모두 작품을 꼭 싣고 싶다고 주장해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 끝에 출판이 진행됐다”고 해명했는데요. #@#:# 이어 “여러 작품 가운데 하나기 때문에 전체 내용 흐름상 허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는데 결과적으로 실수가 됐다”고 이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