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비지니스/경제]친한누나가 있는데 제가아직회사생활을안해봐서 딱히 와닿는위로를 못하겠어요 회사생활오래됬는데 힘들고 관두고싶다는데 좋은위로말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41 | 2015.05.07 | 문서번호: 22022152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07

요즘회사생활이쉬운게아니랍니다. 매일 야근에 업무가 너무 많거든요. 여자분들은 특히 더 힘들거에요. 그래도 이직도 많이한답니다. 정말 힘들때는 몸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거든요. 힘들면 과감하게 그만두고 리프레쉬를 갖는게 좋을거같아요. 여행을 다녀오던지 집에서 모든것을 잊고 쉬는거죠. 그리고 좀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보통 자기 전공을 따라는 가지만 전공이 안맞는 분들도있거든요. 우선 힘들어할때는 옆에서 얘기를 많이들어주세요.그것많으로도 많은 위로가 된답니다. 맞장구도 많이쳐 주시구요. 그상사 나빴네. 이런식으루요. 좋은 동생분같네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비지니스/경제]안녕하세요 22살 여자이구요 월세살다가 이번에 돈을 모으고 싶은것도잇고 마침 이사생각중이라 전세로 가려생각하고잇습니다 회사생활만 총 현재까지 4년정도 했구요 지금회사 년봉은 2800~3000정도 됩니다 평생 다닐직장이라생각하고 다니고 있던터라 전세대출을 받아서 가려는데 이미 최근에 구비할서류 모두 준비해서 여러은행가서 대출상담도 마친상태입니다 다행히 제가 생각하고잇는 기준선에 대출가능하구요 모자란돈은 신용대출로 조금채워서 신용대출먼저 갚아나갈예정입니다 마침 신용도 봣는데 가능하네요 전이제 이사갈 집만 보면되는데 제가 아직어리다면 어린나이여서 그런지 친구들10에 9은 대출받아 전세가는걸 안좋게생각하더라구요 대출에 대해 몰라서 그런건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건지..저도 대출에대해 알기전까지는 다빛인데 뭐하러 받냐 난죽어도 대출안받을꺼다등등 이런 강박관념이 잇엇습니다 하지만 대출이란걸 알게되니 이런좋은점도 잇구나 하고 생각이 바꼈지만요 오빠는 너가 애들보다 일찍 준비하고잇는거라고 벌써부터 신용도 관리하니 당연히 좋은거라고 하시지만 애들은 대출이라는 거에 눈살이 찌뿌려지나봅니다 저는 많은 고민을 해왔고 나중에 혹여나 직장을 그만두게될상황까지 이미 고려을하고 받으려합니다 그만두지는않을테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이자,이율,금리,중도상환수수료 등 다따져봣을때 감당할수잇고 어떻게보면 저에겐 좋은 조건이다보니 전 이사갈 마음 먹엇는데 아직 22살인 저에게는 대출은 좀 아닌가요 저와 비슷한 경험있으셧던분들 도와주세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