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무상급식중단 사례가 잇구요 찬성. 선별적 무상급식을 통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필요 없는 가정보다 저소득층 가정에 더 많은 지원을 해 줄 수 있다. 즉 효율성이 높다. 게다가 보편적 무상급식보다, 선별적 무상급식에 드는 예산이 훨씬 적다. 즉 예산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반대. 선별적 무상급식 자체가 이미 차별이다. 형평성에 어긋난다. 너무 정치적 성향이 짙은 결과다. 정치적으로 스타가 되기 위해 무상급식을 이용했다. 경상남도민들의 의견을 듣지 않았다. 도민들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시민투표를 거치지 않고 의회에서만 섣불리, 강제적으로 결정하고 도입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