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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던중 검은고양이가 길을 막고 못가게 하면서 바지를 부비적거림
조회수 24 | 2015.05.06 | 문서번호: 22019600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06
고양이가 비비는 자기에 냄새을 묻쳐 놓는 것으로 애정 표현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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