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열린 조승우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공연서 조승우가 자신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 이어 '그거 왜 하느냐. 왜 욕을 하느냐. 하지 말라'고 말했다는데요. 논란이 일자 조승우는 직접 해당 갤러리를 찾아 입장을 알렸습니다. #@#:# 조승우는 '(중략)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죠. (중략) 저는 욕이 난무하는 이곳을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고 언급했습니다. #@#:# "처음부터 나와 함께한 나의 진짜 팬들이 좋다"고 덧붙였는데요. 이에 일부 팬들은 팬카페 임원위주의 혜택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