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29일 오후 4시 20분께 창녕군 장마면 장가리의 한 야산에서 홍승만 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 '어머니, 형님 등 모두에게 죄송합니다'라는 내용을 적었다. 또한 펜팔 애인과 같은 여성의 이름을 거론하며 '먼저 갑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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