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엑소 매니저의 팬 상해혐의 공판에서 엑소 매니저 A씨가 벌금 100만원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 매니저는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의 사진을 찍는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가격했다고 하는데요. #@#:# 당시 폭행당한 팬은 들고 있던 카메라에 머리를 부딪혔고 목 인대 손상과 타박상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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