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에서 구금 중 사망한 흑인 프레디 그레이의 장례식이 열린 27일(현지시간) 시위가 폭동사태로 커지면서 약탈과 폭력 사태가 속출했습니다. #@#:# 메릴랜드 주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 방위군까지 투입했는데요. 1주일 간 오후 10시부터 5시까지 통금까지 선포했습니다. #@#:# 앞서 사망한 그레이는 경찰과 눈이 마주친 후 도망가기 시작했고 경찰은 그를 쫓아가 제압해 수갑을 채웠는데 그 과정에서 척추를 다쳤고 1주일뒤 사망했습니다 #@#:# 그레이가 흑인이였기에 볼티모어의 흑인 커뮤니티는 분노했고 그레이가 사망하자 겉잡을 수 없는 증오의 폭동이 시작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