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새벽 열린 챔스 8강2차전 뮌헨과 포르투의 경기에서 뮌헨의 과르디올라 감독의 찢어진 바지가 화제 입니다. #@#:# 과르디올라 감독은 4강진출을 위해 이날 배수의 진을 치고 선수들을 진두지휘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갑자기 왼쪽 허벅지 부분의 바지가 찢어진 것입니다 #@#:# 과르디올라는 이에 개의치 않고 끝까지 찢어진 바지의 투혼으로 선수들을 이끌고 4강진출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 과르디올라는 경기후 인터뷰에서 "다음 경기를 위해 새로운 옷을 장만해야겠다"며 센스있는 말을 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