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김혜은이 이미도에 이어 송재림의 머리채마저 잡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 이날 종미(김혜은)는 절친인 현숙(채시라)이 말년(서이숙)에게 맞아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하며 응급실로 향했는데요. #@#:# 병원에 도착한 종미는 루오(송재림)과 마주했고 루오가 말년의 아들이라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루오를 향해 돌진해 머리채를 잡아당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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