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영된 라디오 스타에서는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이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고 합니다. #@#:# 김부선은 “김흥국이 출마하면 나 바로 피켓 든다. 오빠는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