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은 지난 2011년 5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전 남편 때문에 억대 빚에 시달린 사연을 공개하면 입양한 두 딸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 이아현은 "상상 못할 액수의 억대 빚을 감당해야 했고, 이를 갚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아이들 덕에 힘든 시간을 견뎌낼 수 있었다"고 전했는데요. #@#:# 이아현은 이날 방송에서 입양한 첫째딸 이유주 양과 둘째딸 이유라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