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용했던 아이패드가 경매에서 3만500달러(약 3341만원)에 낙찰됐다는 소식입니다. #@#:# 이 아이패드는 교황이 앞서 우루과이의 한 신부에게 선물한 것으로, 우루과이의 한 학교의 교육프로젝트를 위한 후원금을 위해 경매에 올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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