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오드리 햅번의 손녀로 알려진 엠마 캐슬린 햅번이 지난 4월9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 프로젝트’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합니다. #@#:# 헵번은 “엄마로서 유족들이 겪는 아픔과 고통에 통감한다."고 전했는데요. 이날 햅번은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노란 리본과 노란 스카프를 두르고 나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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