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는 민규동 감독,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해 이야기 했습니다. #@#:# 김강우 많은 여배우들이 한 겨울에 맨살 드러내고 있어야 했다. 난 춥다고 뭐라 할 상황이 아니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