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3년 4월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3000만원의 선거자금을 건넸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성 전 회장의 사망 발견당시 메모지에는 이완구 라는 이름만 적혀있었을뿐, 구체적인 액수는 적혀있지 않아 그동안 궁금증을 더해왔는데요. #@#:# 성 전 회장은 숨지기 직전인 9일 오전 경향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은 사실을 언급했고, "이완구 같은 사람이 사정 대상 1호”라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