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했던 인물 마리아 어거스타 커트스체라는 수녀가 되기로 작정을 하고 잘츠부르크의 논베르크 베네딕트 수도회에 들어간다. 이후 이 영화 줄거리와도 같은 우여곡절 끝에 1927년11월27일, 잘츠부르크의 \"조지 본 트랩\" 남작과 결혼을 하게 된다. 영화 줄거리와는 약간 다르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해서 1930년대 초반부터 이미, 본 트랩 패밀리 쇼어라는 이름으로 축제와 방송 그리고 순회 공연 등에 출연을 하던 이들은 (적극적인 그녀의 성격으로 단장 역할도 그녀가 직접 하였다고 함) 1938년에 독일과 합병이 된 오스트리아를 떠나 이태리(영화에서와 같이 스위스가 아니고)와 영국을 거쳐 미국 공연 기획자의 주선으로 뉴욕으로 이민을 가게 된다. 192-30년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