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경 송가연을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그야말로 끔찍한 협박을 했던 협박범에게 법원이 결국 벌금 200만원이 확정됐다는 소식입니다. #@#:# 이 합박범은 당시 자신의 SNS에 “아, 송가연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살인충동 느낀다. 조만간 엔진톱 살 거다..."라는 끔찍한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