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의 경찰견 저지의 감동적인 은퇴식이 전해져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 저지는 7년여간 강력범죄팀에서 활약했지만, 2014년 호르몬 과잉으로 신진대사에 이상이 생겨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쿠싱증후군에 걸렸다고 판정받았습니다. #@#:# 수술이 시급했지만, 예산부족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모금을 해서 수술을 받았지만, 저지는 결국 안락사로 세상을 떠났는데요. #@#:# 저지를 안락사 시키기 전 경찰관들은 저지를 위해 특별한 은퇴식을 준비해 감동적인 은퇴식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