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목동에서 열린 넥센과 kt위즈의 경기에서 kt위즈가 6대4로 승리하며 11연패만에 드디어 창단후 정규시즌 첫 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 이날 kt의 선발 옥스프링은 7이닝동안 무실점 투혼을 발휘하면서 kt의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켰고, 타선 또한 뒷받침 되면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이날의 수훈선수로 뽑힌 옥스프링은 "가족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많이 던져도 피곤하지 않았던 이유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