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한국시간)열린 마인츠05와 레버쿠젠의 경기에서 레버쿠젠의 손흥민과 마인츠의 구자철, 박주호 한국 선수들이 맹활약 했습니다. #@#:#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15분 감각적인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마인츠의 구자철 또한 후반33분,후반44분에 패널티킥을 골로 연결했습니다. #@#:# 이날 경기는 한국인 팬들이 경기장을 많이 찾았다고 하는데요. 이날 경기는 레버쿠젠이 3대2로 이겼지만, 우리 선수들에 모두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