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로 알려진 배우 고윤이 아버지 김무성에 대해 최근 언급했습니다. #@#:# 고윤은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에 캐스팅돼 열연할 예정인데요. 지난 2일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김무성 아들이라는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고윤은 김무성의 아들로 주목받는 것에 대해 "제게 주어진 숙제다. 스스로 당당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 이어 "자신과 약속할 수 있는 건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이 오고 싶다는 생각이다. 제 스스로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